VALUE DESK · OMAHA RECAP — 60년 만에 단상 위에 버핏이 없는 첫 회의가 끝났다. 1분기 순이익은 두 배, 현금은 사상 최대 3,974억 달러. 5월 4일 코스피가 받아드는 카드의 마지막 페이지.현지시간 5월 2일 토요일 오마하 CHI Health Center, 그렉 에이벨의 첫 단상이 끝났다. 버크셔 해서웨이는 같은 날 1분기 실적을 함께 공개했다 — 순이익 약 101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두 배 이상, 영업이익은 약 113억 달러로 +18% 증가, 그리고 현금성 자산은 사상 최대인 약 3,974억 달러를 찍었다(Fortune·CNBC·Investing.com·Reinsurance News). 회의장은 다른 풍경을 보여 줬다 — CHI Health Center 좌석은 절반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