FOUNDRY DESK · TAYLOR · TX VISIT — 애플 임원들이 텍사스 테일러의 삼성 파운드리 공장을 다녀갔다 · 인텔도 같은 책상 위에 · TSMC라는 천장이 처음으로 흔들리는 자리한 줄로 적자면 이렇다 — 5월 5일(현지) 블룸버그가 보도한 한 자리에 따르면, 애플 임원들이 텍사스 테일러시의 삼성전자 파운드리 공장을 다녀갔고, 같은 시기 인텔과도 자사 디바이스용 메인 프로세서의 미국 내 생산을 두고 초기 단계 협의를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(Bloomberg·Korea Herald·Seoul Economic Daily 보도). 두 협의는 모두 초기 단계이고, 애플은 여전히 비TSMC 기술로 옮겨가는 데 따른 신뢰성·규모에 대한 우려를 가지고 있다는 점도 같은 보도에 함께 적혔다(Bloomb..